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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Chemistry

커피의 쓴맛 화합물 濃度

by mjcafe 2025. 5. 7.

 

 ABSTRACT

  • Coffee roasting 동안의 쓴맛 나는 전구물질들(bitter precursors)인
    3-O-caffeoyl quinic acid (1),
    5-O-caffeoyl quinic acid (2), and
    4-O-caffeoyl quinic acid (3)의 분해
    뿐만 아니라
    bitter tastants의 형성에 대한
    roasting time과 temperature의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 우리는
    ┌ 260 ℃에서 60-600 s 동안, 또는 --┐
    └ 190-280 ℃에서 240 s 동안 -------┘로스트 된 콩들로부터 coffee brews를 마련했다. 

  • HPLC-UV/vis and HPLC-MS/MS에 의하여,
    쓴맛 나는(bitter-tasting)
    ┌ monocaffeoyl quinides (4~8),
    ├ dicaffeoyl quinides (9~11), and
    ├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 뿐만 아니라
    └ parent bitter precursors 1~3이 ⇒ 이 brews에서 정량적으로 분석되었다. 
  • 커피-전형적인 쓴맛 프로파일을 보이는 Quinides 4~11
    약간 medium 정도의 배전도에서 더 잘 형성되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더 강한 로스팅 조건들 하에서는
        다시 또 분해하여
        harsh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를 형성한다는 것이 관찰되었는데,
    이는 센서리 연구들에 의해서 관찰된 bitter taste quality에서의 변화에 잘 매치되는 결과이다. 

  • 추가적으로
    water percolation 중의 ground coffee로부터의
    bitter compounds의 발산 프로파일에 관한 정량적 연구

    ⇒ compounds 1~8은 빠르게 추출되었고(rapidly extracted)
    ⇒ dicaffeoyl quinides 9~11는 다소 천천히 발산되었으며,
    ⇒ compounds 12~17은 ground coffee material에의 강한 유지(strong retention)를 보이는 것이
       발견되었음을 나타냈다. 

  • 이 데이터는
    roasting 및 extraction 조건들에 대한 지식-기반 컨트롤이
    커피 음료의 쓴맛 시그니쳐(bitter taste signature)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INTRODUCTION

  • Coffee roasting 동안의 Freshly brewed coffee는 전세계적으로 
    ┌ 그 stimulating effect,
    ├ attractive aroma, 그리고
    └ 쓴맛과 신맛 중심의 독특한 맛 때문에 - 소비자들에 의해 높이 평가된다.
  • ┌ gas chromatography와 olfactometry에 의한
    │     커피 휘발성물질들의 odor activity에 대한 screening과,
    ├ 안정적인 isotope dilution analyses를 사용한 most odor-active molecules의 정량화, 그리고
    └ aroma reconstitution 실험들이
    ⇒ 1,000가지 휘발성 물질들 중 단 ~25가지만이
        신선하게 마련된 커피 음료의 전반적인 아로마에 공헌한다는 것을 인상적으로 보였다 [1-4]. 
  • 반대로, 커피 음료의 전형적인 쓴맛을 유도하는 분자들에 대한 지식은 여전히 포괄적이지 않다.  

  • 지난 30년 동안에 걸쳐 수행된 일련의 연구들은 커피 내의 쓴맛 분자들의 식별에 초점을 맞췄고
    ┌ 알칼로이드(alkaloids) caffeinetrigonelline [5] 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furfuryl alcohol [6],
    5-hydroxymethyl-2-furanaldehyde [7],
    pyrazines [7], and
    diketopiperazines [8]와 같은 열에 의해 생성되는 화합물들을
    핵심적인 쓴맛 화합물들의 추정적 후보들로 제시했다.  

  • 그러나,
    ┌ 커피 음료에 대한 systematic sensory-guided fractionation 뿐만 아니라
    └ LC-MS/MS 및 one- and two-dimensional NMR 스터디들이 수반되는
        suitable model systems이
    커피 로스팅 동안에….생두의 주요 폴리페놀들
    ┌ 3-O-caffeoyl quinic acid (1),
    ├ 5-O-caffeoyl quinic acid (2), and
    └ 4-O-caffeoyl quinic acid (3)이 각각 

    bitter-tasting caffeoyl quinic acid lactones (Figure 1)
    ┌ 5-O-caffeoyl-muco-γ-quinide (4), 
    ├ 3-O-caffeoyl-γ-quinide (5),
    ├ 4-O-caffeoyl-muco-γ-quinide (6),
    ├ 5-O-caffeoyl-epi-δ-quinide (7),
    ├ 4-O-caffeoyl-γ-quinide (8),
    ├ 3,4-O-dicaffeoyl-γ-quinide (9),
    ├ 4,5-O-dicaffeoyl-muco-γ-quinide (10), and
    └ 3,5-O-dicaffeoyl-epi-δ-quinide (11)로
        열 변환 된다(thermally transformed)는 것을 밝혔다 [9]. 
  • 나아가
    일련의 lingering and harsh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 Figure 1)이
    최근에 커피 음료에서 식별되었고 
    ┌ 5-O-caffeoyl quinic acid (2, Figure 1)와
    └ caffeic acid의 열분해(thermal degradation) 동안에 형성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10, 11]
  • 비록 어떤 예비 데이터가 
    커피 콩들의 로스팅 동안에 O-caffeoyl quinic acids의 분해에 관해 보고된 바 있지만 [12-16],
    ┌ bitter-tasting caffeoyl quinides 4-11
    └ harsh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에 대한
    로스팅 파라미터들의 영향에 관한 체계적 연구들은 부족하다. 
  • 본 연구의 목적은, 그러므로, 
    roasting degree가 다른 커피 콩들로 신선하게 마련된 음료 내의
    ┌ bitter-tasting ┌ O-caffeoyl quinides 4-11 and
    │                       └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 뿐만 아니라
    └ parent O-monocaffeoyl quinic acids 1-3
    양을 정량적으로 결정하는 것이었다.
    또한 hot water percolation 동안의 이 화합물들의 발산이 정량적 토대 위에서 탐구 되어야 한다. 


 

 

 MATERIALS AND METHODS

 

Chemicals.

 

  • 다음의 화합물들이 상업적으로 구입되었다 : 
  • D-(-)-quinic acid (퀸산),
    p-toluenesulfonic acid monohydrate (p-톨루엔 술폰산 수화물),
    chloro formic acid 2,2,2-trichloroethyl ester (크로로포름산 2,2,2-트리크로로에틸 에스테르),
    anhydrous pyridine (무수 피리딘),
    caffeic acid (커피산),
    methyl chloro-formate (메틸 크로로포름),
    ammonium formate (포름산 암모늄),
    5-O-caffeoyl quinic acid (5-O-카페욜 퀴닉산, 5-CQA, 클로로제닉산),
    resveratrol (레스베라트롤) (Sigma Aldrich, Steinheim, Germany),
  • sodium hydrogen carbonate (탄산수소나트륨),
    hydrochloric acid (염산),
    sodium sulfate (황산나트륨),
    trichloroacetic acid (삼염화초산),
    sodium hydroxide (수산화나트륨, 가성소다),
    thionyl chloride (염화 티오닐),
    lithium chloride (염화 리튬),
    sodium carbonate (탄산나트륨),
  • sodium chloride (염화나트륨) (Merck, Darmstadt, Germany),
  • formic acid (포름산, 개미산) (Grüssing, Filsum, Germany), and
  • d4-methanol (Euriso-Top, Saarbrücken, Germany). 
  • Solvents는 HPLC grade의 것들이었다 (Merck). 

  • 최근에 보고된 프로토콜[9]에 따라서,
    3-O-caffeoyl quinic acid (1),
    5-O-caffeoyl quinic acid (2), 
    4-O-caffeoyl quinic acid (3),
    5-O-caffeoyl-muco-γ-quinide (4),
    3-O-caffeoyl-γ-quinide (5),
    4-O-caffeoyl-muco-γ-quinide (6),
    5-O-caffeoyl-epi-δ-quinide (7), and
    4-O-caffeoyl-γ-quinide (8)이
    decaffeinated coffee 또는 열처리된 5-O-caffeoyl quinic acid으로부터
    분리되어 정제되었다.
     
  • 4,5-O-Dicaffeoyl-muco-γ-quinide (10) and
    3,5-O-dicaffeoyl-epi-δ-quinide (11)는
    열처리된
    ┌ 4,5-O-dicaffeoyl quinic acid and
    └ 3,5-O-dicaffeoyl quinic acid 로부터 각각 분리되었다 [9].

  • 커피 콩들(Arabica Brazil, Santos)은 커피 업계에 의해서 제공되었다.

 

Preparation of a Standard Coffee Beverage. 

 

  • 커피 콩들이 a batch mill (IKA, Staufen, Germany)로 분쇄된 후에, 
    커피 파우더 aliquots (54 g)을 커피 필터(No. 4, Melitta)에 넣고, 여과물이 1.0 L의 부피가 될 때까지
    끓는 물로 퍼콜레이트 되었다.   
  • 그렇게 얻어진 커피 음료는 얼음 통에서 즉시 상온까지 냉각되었다. 

 

Sequential Hot Water Extraction of Ground Coffee. 

 

  • 분쇄 커피 Aliquots (5.4 g)을
    ⇒ 빈 고체상 추출관(solid-phase extraction tube)에 넣고(Phenomenex, Aschaffenburg, Germany)
        (volume of 60 mL),
    필터 페이퍼 디스크로 막았으며,
    고체상 추출 진공 처리기(solid-phase extraction vacuum processor) (Phenomenex)를 사용하여
         10개의 aliquots (10 mL each)에서 끓는 물로 순차적으로 퍼콜레이트하였다. 
  • 그 10개의 용출 단계들 각각의 여과물들(filtrates)은 따로 따로따로 부피 측정 플라스크에 수거되었다. 
  • 추가적으로, 커피 파우더 aliquots (5.4 g)을
    고체상 추출관(a solid-phase extraction tube)에 넣고
    열수(100 mL)로 퍼콜레이트 했고
    그 용출물(effluent)은 얼음 냉각된 유리병(ice-cooled glass vial)에 수거되었다. 

 

Synthesis of 3,4-O-Dicaffeoyl-γ-quinide (9). 

 

  • 문헌[17]에 나온 절차에 따라 일부 수정하여,
    D-(-)-quinic acid (156 mmol)와
    p-toluenesulfonic acid monohydrate (5.89 mmol)를
    dry acetone (600 mL)에 suspend하였고,
    Soxhleth apparatus에서 20 h 동안 reflux(환류)하였는데,
        여기에는 분자 체(molecular sieve) [15 g, 4 Å (Merck)]로 채워진
        추출 골무(extraction thimble)가 장착되어져 있었다.
  • 샘플이 5 ℃까지로 냉각된 후에,
    sodium hydrogen carbonate (95.2 mmol)이 더해졌고,
    그 현탁액이 추가로 60 min 동안 저어졌다. 
  • Filtration 후에,
    그 솔벤트는 진공에서 제거되었고,
    나머지는 dichloromethane (300 mL)에 넣어졌고
    3,4-O-isopropyliden-1,5-quinide가 n-hexane (300 mL)의 추가 중에 결정화되었다.
  • chloroformic acid 2,2,2-trichloroethyl ester (156 mmol) in dichloromethane (50 mL)의 용액이
    3,4-O-isopropyliden-1,5-quinide (146 mmol),
    pyridine (338 mmol), 그리고
    dichloro-methane (300 mL) 혼합물로 0 ℃에서 적상으로(dropwise) 더해졌고,
    그런 다음, 상온에서 2 h 동안 저어졌다.

  • 형성된 백색의 침전물이
    filtration에 의해 분리되어
    dichloromethane (400 mL)에 용해되었고,
    그 용액은 hydrochloric acid (1 mol/L, 2×150 mL)으로 그리고 그 다음에
    water (100 mL)에 의해서 추출되었다.
  • 그 유기층이 Na2SO4(황산나트륨)로 건조되었고,
  • 그 다음에 진공에서 100 mL까지로 농축되었으며,
  • ethanol (800 mL)을 추가하여 밤새도록 4 ℃에서 냉각되어
  • 1-O-(2,2,2-trichloroethoxycarbonyl)-3,4-O-isopropyliden-1,5-quinide가
    침전되어 filtration으로 분리되었다. 
  • Water (6.8 mL)가 trichloroacetic acid (374 mmol)에 더해진 다음,
    맑은 용액이 얻어질 때까지 가열되었고
    그 샘플이 상온까지 식은 후에,
    1-O-(2,2,2-trichloroethoxycarbonyl)-3,4-O-isopropyliden-1,5-quinide (118 mmol)이
    비율에 따라 더해졌다. 
  • 그 샘플을 4 h 동안 저은 후에,
    ice-cooled water (450 mL), ethylacetate (900 mL), 그리고 그 다음에 
        aqueous NaHCO3  solution (405 mmol in 900 mL of water)이
        차례로 그 반응 혼합물이 더해졌다.
    그 유기상(organic phase)이 분리되어
    aqueous NaHCO3  solution (2% in water, 120 mL)과 water (120 mL)로 추출되었다.
  • 그 유기층이 Na2SO4로 건조되었고
    그 솔벤트가 진공에서 제거되었으며
    나머지가 70 ℃에서 toluene (250 mL)에 용해되었다.
  • 그 용액은 밤새도록 4 ℃에서 유지되어
    백색의 무정형의 파우더(white amorphous powder)로서
    1-O-(2,2,2-trichloroethoxycarbonyl)-1,5-quinide가 침전되었으며
    이것이 filtration으로 분리되어 진공에서 건조되었다. 

  • Methyl chloroformate (9.4 mL)를
    0 ℃에서 caffeic acid (51 mmol) in aqueous NaOH (1 mol/L, 150 mL)의 용액에
        적상으로(dropwise) 더했고,
    그 다음에, 노란 잔유물을 제공할 때까지 0 ℃에서 20 min 동안 저었다.
  • aqueous HCl (2 mol/L)으로 그 반응 혼합물을 neutralization 한 후에,
    남은 것은 filtration에 의해 분리하였다.
  • aqueous ethanol (50%, 250 mL)로부터의 재결정화(Recrystallization)가
    백색 결정으로서의 3,4-O-dimethoxycarbonyl caffeic acid를 제공하였다.
  • 3,4-O-dimethoxycarbonyl caffeic acid (14.0 mmol)에
    Thionyl chloride (96.0 mmol/L)를 적상으로 더했고,
    그 현탁액을 gas 발현이 완료될 때까지 90 ℃로 가열했고
    나머지 thionyl chloride는 nitrogen gas 스트림으로 제거하였다.
  • toluene (150 mL)으로의 재결정화(Recrystallization)가
    노르스름한 결정들로서의 3,4-O-dimethoxycarbonyl caffeic acid chloride을 제공했다. 

O-(dimethoxycarbonyl)caffeoyl]-1,5-quinide.

  • 3,4-O-dimethoxycarbonyl caffeic acid chloride (14.0 mmol) in dichloromethane (30 mL) 용액을
    1-O-(2,2,2-trichloroethoxycarbonyl)-γ-quinide (4.21 mmol) and
    pyridine (17.9 mmol) in dichloromethane (30 mL)의 용액에
    0 ℃에서 적상으로 더했다.
  • 그 혼합물을 밤새 저은 후에,
    ⇒ 그 솔벤트는 진공에서 제거되었고,
    나머지는 ethyl acetate (200 mL)에 용해했으며
    그 다음에 aqueous HCl solution (1 mol/L, 35 mL), 
        an aqueous NaHCO3 solution (2%, 35 mL), 그리고 
        water (35 mL)로 순차적으로 추출하였다.
  • 그 유기층은 Na2SO4로 건조되었고,
    솔벤트는 진공에서 분리되어
    순수한
        1-O-(2,2,2-trichloroethoxycarbonyl)-3,4-bis[3,4-O-(dimethoxycarbonyl)caffeoyl]-1,5-quinide를
        만들었다.
  • 이 산물의 앨리컷(2.21 mmol)을
    lithium chloride (23.6 mmol) in pyridine (20 mL)으로 suspend 했고
    그 다음에 50 ℃에서 7일 동안 저었다.
  • 그 솔벤트가 진공에서 제거된 후에,
    그 나머지는 ethyl acetate (100 mL)에 용해되었고,
    그 용액은 an aqueous HCl solution (1 mol/L, 50 mL),
        an aqueous Na2CO3 solution (2%, 50 mL), 그리고
        brine (50 mL)으로 순차적으로 추출되었다.
  • Na2SO4로의 유기층 건조와 진공에서의 솔벤트 분리는
    갈색의 잔유물을 제공하였는데,
    이것이
        an ethyl acetate/methanol mixture (80/20, v/v)에 맞춰진(conditioned)
        Polyamide MN-SC-6 material (Macherey-Nagel, Düren, Germany)의 슬러리로 채워진
        a glass column (300 mm × 30 mm)의 상부에 적용되었다(applied).
  • 그 컬럼을
    ethyl acetate/methanol mixture (80/20, v/v) (500 mL)로 헹군 다음,
    methanol의 양을 늘려 (from 30 to 100%)
        ethyl acetate/methanol mixtures (300 mL each)로 헹구었다.
  • 진공에서의 솔벤트 분리 후에,
    70/30 (v/v) 그리고 60/40 (v/v) ethyl acetate/methanol 혼합물이
        표적 화합물인 3,4-O-dicaffeoyl-γ-quinide를 제공했는데,
    이는 열처리된 3,4-O-dicaffeoyl-γ-quinic acid [9]로부터 분리되어진
        3,4-O-dicaffeoyl-γ-quinide에 대해 최근에 보고된 것의
        chromatographic (RP-HPLC) and spectroscopic data (LC-MS/MS, NMR, and UV/vis)의
        비교로 그 identity가 확인되었다.

3,4-O-Dicaffeoyl-γ-quinide (9) 

(the arbitrary numbering of the carbon atoms refers to the structure in Figure 2) :

UV/vis [5/5 (v/v) methanol/ water] λmax = 235, 300, 328 nm;
LC-MS (ESI-) m/z 497 (100; [M - H]-);
1H NMR (400 MHz, d3-MeOD, COSY) δ 2.20-2.34 [m, 2H, H-C(2eq), H-C(2ax)], 
      2.45-2.62 [m, 2H, H-C(6eq), H-C(6ax)], 
      4.95 [dd, 1H, J = 5.6, 5.0 Hz, H-C(5eq)],
      5.20 [ddd, 1H, J = 11.5, 6.6, 4.7 Hz, H-C(3ax)], 
      5.63 [dd, 1H, J = 4.7, 5.0 Hz, H-C(4eq)],
      6.16 [d, 1H, J = 15.9 Hz, H-C(5’)], 
      6.40 [d, 1H, J = 15.7 Hz, H-C(5”)], 
      6.70 [d, 1H, J = 8.1 Hz, H-C(3’)], 
      6.81 [d, 1H, J = 8.2 Hz, H-C(3”)],
      6.83 [dd, 1H, J = 8.1, 2.1 Hz, H-C(2’)],
      6.99 [dd, 1H, J = 8.2, 2.1 Hz, H-C(2”)], 
      7.02 [d, 1H, J = 2.1 Hz, H-C(1’)], 
      7.10 [d, 1H, J = 2.1 Hz, H-C(1”)],
      7.50 [d, 1H, J = 15.9 Hz, H-C(4’)],
      7.64 [d, 1H, J = 15.7 Hz, H-C(4”)].

 

 

 

 

Quantitative Analysis of 
O-Caffeoyl Quinic Acids 1-3 and O-Caffeoyl-Quinides 4-8. 

 

  • 표준 커피 음료의 분취물들(10 μL)을 
    페닐헥실 루나(Phenyl-hexyl Luna), 250 mm × 4.6 mm(내경), 5 μm 컬럼 (Phenomenex)을 이용하여
    HPLC-UV/vis 분석하였다.
  • 이때 메탄올(solvent A)의 gradient를 사용했고, 그리고
    포름산 암모늄 수용액 buffer (0.25 mol/L, pH 3.5, solvent B)을 이동상(mobile phase)으로 사용했다.
  • Chromatography는 
    Solvent A 25% 농도로 시작하여, 0.8 mL/min의 유속으로 진행하였고, 
    이후 solvent A의 함량을 38분 이내에 28%까지 증가시킨 후, 
    6.5분 이내에 100%까지 증가시키고, 
    마지막으로 용매 A 100% 농도를 5분 더 유지하였다.
  • 레퍼런스 화합물들에 대해 얻어진 데이터와
    분석물들의 크로마토그래픽 데이터 (retention time) 및
    스펙트로스코픽 데이터 (UV/vis and LC-MS/MS)를 비교하여,
  • 3-O-caffeoyl quinic acid (1),
    5-O-caffeoyl quinic acid (2),
    4-O-caffeoyl quinic acid (3),
    5-O-caffeoyl-muco-γ-quinide (4),
    3-O-caffeoyl-γ-quinide (5),
    4-O-caffeoyl-muco-γ-quinide (6),
    5-O-caffeoyl-epi-δ-quinide (7), and
    4-O-caffeoyl-γ-quinide (8)를 식별한 후에, 
  • 324 nm에서 얻어진 피크 에리어와 
    메탄올/물 혼합물 (pH 3.5) 내의 5-O-caffeoyl quinic acid 1/1 (v/v) 정의된 스탠다드 용액들의 것들을 비교하여,
    정량화가 수행되었다.

 

Quantitative Analysis of O-Dicaffeoyl-Quinides 9~11.

 

  • 스탠다드 커피 음료의 분취물들(aliquots) (10 μL)의 분석은 다음 방법들을 사용해서 이뤄졌다. 
    LC-MS/ MS 
    ⇒ RP-18 Synergi Fusion에서 negative ionization mode로 작동.

    ⇒ 컬럼 = 150 mm × 2.0 mm (inside diameter), 5 μm column (Phenomenex) 
    ⇒ gradient = 메탄올 (solvent A)와 0.1% 포름산 수용액 (solvent B), 유속 = 0.25 mL/min.
  • 우리는 solvent A의 함량을 15분 동안 40%에서 60%까지 증가시키고,
    그 다음에 25분 내에 solvent A 함량은 100%까지 증가시킨 후,
    마지막으로 추가 5분 동안 100% solvent A를 유지하여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했다. 
  • 3,4-O-dicaffeoyl-γ-quinide (9),
    4,5-O-dicaffeoyl-muco-γ- quinide (10), and
    3,5-O-dicaffeoyl-epi-δ-quinide (11)의 식별을,
    이 물질들의 크로마토그래픽 데이터 (retention time)와 스펙트로스코픽 (LC-MS/MS) 데이터와 

    메탄올과 0.1% 포름산 수용액의 혼합물 (1/1, v/v)에 용해된 
    합성 3,4-dicaffeoyl-γ-quinide의 규정된 스탠다드 용액들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수행하였다. 
  • multiple-reaction monitoring (MRM) mode를 사용하여, 
    타겟 퀴니드들 9 (m/z 497.0 → 335.0), 10 (m/z 497.0 → 335.0), and 11 (m/z 497.0 → 335.0)이
    괄호들에 주어진 mass transitions를 사용하여 분석되었다 (Figure 3).  

 

 

 

Quantitative Analysis of 4-Vinylcatechol  Oligomers.

 

  • 표준 커피 음료의 분취물들(Aliquots) (900 μL)을 
    염산(hydrochloric acid) (50 μL)을 이용해 pH 2로 산성화한 다음, 
    내부 표준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50 μL, 2.5 μg/mL) 용액과 함께
         1/1(v/v) 메탄올/물 혼합물(pH 3.5)에 섞었다 (spiked).
  • 그 샘플들의 균질화 후에, 분취물들 (20 μL)이 다음 방법에 의해 분석되었다.
  • HPLC-MS/MS 
    ⇒ Zorbax Eclipse XDB C18 컬럼, negative ionization mode로 작동 ,
        150 mm × 2.1 mm (inside diameter), 5 μm column (Agilent, Waldbronn, Germany) 

    ⇒ 다음과 같은 괄호들 속에 주어진 mass transitions로 MRM mode를 사용하여 분석. 
    ⇒ resveratrol (m/z 227.0 → 143.1), 
        12 (m/z 271.0 → 109.0), 13 (m/z 271.0 → 109.0), 14 (m/z 271.1 → 109.0),
        15 (m/z 273.2 → 109.0), 16 (m/z 271.1 → 109.1), 17 (m/z 271.1 → 109.1),
        18 (m/z 407.1 → 297.2), 19 (m/z 407.1 → 297.2), and 20 (m/z 407.2 → 161.2). 

Zorbax Eclipse XDB C18

  • Chromatography는 다음과 같은 gradient로 수행. 
    acetonitrile (solvent A) 그리고 0.1% 포름산 수용액 (solvent B), flow rate는 0.25 mL/min.
    솔벤트 A 25%로 시작하여, 
        5분 내에 솔벤트 A의 함량을 28%로 올리고,
        그 다음 20분 내에 30%까지,
        그 다음 5분 내에 100%로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추가 2분 동안 100%에서 유지. 
  • 타겟 화합물들 12~20이 내부 스탠다드로서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을 거쳐 정량화되었음. 
  • 개별 4-vinylcatechol oligomers의 농도들은
    분석물 대 내부 스탠다드의 피크 에리어 비율들을
        각 분석물 대 내부 스탠다드의 농도 비율들 (0.3~3)에 대해 plotting을 하여
        선형회귀분석(linear regression)을 사용하여 만든
        보정 곡선(calibration curves)을 사용하여 계산되었음. 

 

High-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HPLC)..

 

  • HPLC 장비 (Agilent)의 구성 
    series HP 1050-type quaternary pump system, 
    an HP 79855 A/B-type autosampler, and 
    a MWD 79854 A-type multiwavelength detector.

 

High-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with Tandem Mass Spectrometry  (HPLC-MS/MS).

 

  • The Agilent 1100 Series HPLC system의 구성 : a pump, a degasser, and an autosampler (Agilent) 
  • 다음 장비에 연결하여 사용. 
    a 4000 QTrap triple quadrupole/linear ion trap mass spectrometer
            (Applied Biosystems/MDS Sciex, Darmstadt, Germany) 
    with an electrospray ionization (ESI) device running in negative ionization mode 
    with a spray voltage of -4500 V. 

    Nitrogen ⇒ curtain (20 psi), nebulizer (35 psi), and heater (45 psi) gas로 적용. 
    Detection ⇒ the multiple-reaction monitoring (MRM) mode로 수행되었음,
  • negative pseudomolecular ion [M-H]- 로부터
    collision-induced dissociation 후에 생성된 main fragment로의 transition을 기록. 
  • The quadrupoles ⇒ unit mass resolution에서 작동.  
  • 소프트웨어 Sciex Analyst (version 1.4.1) ⇒ 장비 컨트롤 및 데이터 분석을 위해 사용. 

Agilent 1100 Series HPLC system connected with AB MDS Sciex 4000 QTrap

 

 

Sensory Analyses..

 

General Conditions and Panel Training. 

  • 12명의 평가자들 (남성 5인, 여성 7인, 22~40세), 본 연구의 센서리 테스트 참가 동의를 받음.
  • 알려진 미각 장애 병력은 없었음.
  • 적어도 2년 동안 앞서 설명된 바와 같이 [18-21] 주단위의 트레이닝 세션들에서 훈련 받았고,
    따라서 적용되는 이 테크닉에 친숙했음. 
  • 센서리 분석들은 22℃에서 공조시설이 설치된 분리된 부쓰들이 있는 룸에서 수행되었고,
    3회의 독립적 세션들로 이뤄졌다. 
  • 후각 반응들과의 교차-모달 상호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패널리리스트들은 코 클립을 사용했다. 

Bitter Taste Analysis. 

  • 갓 마련된 커피 음료들이 센서리 분석을 위해 사용되었다.
  • 센서리 패널리스트들에게 샘플들(5 mL)을 제시하여,
    0 (not detectable)에서부터 10.0 (strong taste impression)까지의 스케일 상에서

       ┌ bitter taste intensity
       └ bitter quality를 채점해달라고 요청하였다

 

 

 RESULTS AND DISCUSSION

  • 최근 탐구들이
    monocaffeoyl quinic acid lactones 4-8 (Figure 1),
    dicaffeoyl quinic acid lactones 9-11,
    4-vinylcatechol dimers 12-17, 그리고
    4-vinylcatechol trimers 18-20의 발견으로 이끌었고, 
  • 이들은 모두 배전 커피의 강렬한 쓴 화합물들로서 [9, 10], 
    5-O-caffeoyl quinic acid (2)의 열 분해 중에 생성된다. 
  • 로스트 커피에서의 Bitter taste 발현 뿐만 아니라 
    이 bitter compounds의 생성에 대한 로스팅 파라미터들의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서,
    coffee brews의 bitter tastants 4-20 뿐만 아니라
    그들의 parent monocaffeoyl quinic acids 1-3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위해 분석 절차들이 개발되었다. 

 

 

Quantitative Analysis of Compounds 1-20 in Coffee Brew.

 

  • monocaffeoyl quinic acids (1-3)와 monocaffeoyl quinides (4-8)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위해,
    갓 분쇄된 배전커피의 샘플들을 뜨거운 물로 퍼콜레이팅함으로써 마련된 coffee brews가
    고정상(stationary phase)으로서 Phenylhexyl material를 사용하여
    HPLC-UV/vis에 의해 직접적으로 분석되었다.
  • 예비 연구들이
    ┌ monocaffeoyl quinic acids와 
    └ corresponding quinides의 경우에 동일한 소멸계수를 보였기 떄문에
    ⇒ 5-O-caffeoyl quinic acid가 compounds 1-8의 정량화를 위한 외부적 스탠다드로서 사용되었다. 

  • Coffee brew 내의 Dicaffeoyl-quinides
    ┌ 3,4-O-dicaffeoyl-γ-quinide (9),
    ├ 4,5-O-dicaffeoyl-muco-γ-quinide (10), and
    └ 3,5-O-dicaffeoyl-epi-δ-quinide (11)에 대한 분석이 

    RP18-HPLC-MS/MS running in the multiple-reaction monitoring (MRM) mode에 의해서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Figure 3). 

 

  • bitter compounds 9-11의 정량적 결정은
    ┌ corresponding mass transition의 trace의 경우에 얻어진 peak area와
    Figure 2에서 주어진 multistep synthesis에서 quinic acid와 caffeic acid로부터 마련된
         purified 3,4-O-dicaffeoyl-γ-quinide의 정의된 스탠다드 용액들의 그것들과
         비교함으로써 수행되었다. 
  • 예비 스터디들이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
    coffee beverages의 pH value (pH 4.9-6.5)에서 다소 불안정하고
                                  더 산성인 조건들에서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였기 때문에
    갓 마련된 coffee brews의 앨리퀏들이
    염산수(aqueous hydrochloric acid)로 pH 2.0까지 산성화되었고
    그 다음에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의 mass transitions에 대한 모니터링을 위해
        RP18-HPLC-MS/MS system로 직접 주입되었다 (Figure 4).
  • 정량적 분석을 위해,
    타겟 분석물질과 유사한 안정성 및 이온화 행태를 보이는 레스베라톨(resveratrol)이
    internal standard로 사용되었다. 



 

Influence of the Roast Gas Temperature on
the Bitterness and Concentration of 1-20 in Coffee Brew.

 

  • 커피 콩 로스팅 동안의 쓴맛 화합물의 형성에 대한 로스트 가스 온도의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
    coffee brews가 190-280 ℃에서 240 s의 일정한 시간 동안 로스트 된 분쇄 커피 콩들로부터 신선하게 마련되었다. 
  • 먼저, 훈련된 센서리 패널에 의하여 이 커피 음료들의 쓴맛 강도가
    0 (not detectable) 부터 10 (intense bitterness) 까지의 스케일에서 관능적으로 평가되었다. 
  • 이 스터디들은
    190-210 ℃에서 240 s 동안 로스트 된 커피 샘플들은 어떠한 bitterness도 부여하지 않았음을 보였다 (Table 1). 
  • roast gas temperature를 220 ℃에서 280 ℃로 증가하니
    coffee brews의 perceived bitterness가 0.25 → 8.0으로 강한 증가를 유도했다 (Table 1).  

 

 

  • 가장 흥미로운 것은, 
    적용되는 roast gas temperature에 따라
    taste intensity에서의 증가 뿐만 아니라
    quality of the bitter taste에서의 변화도 관찰되었다는 것이다. 
  • 240 ℃ 이상의 gas temperature가 커피 로스팅에 적용되었을 때,
    더 마일드하게 로스트 된 커피들의 pleasant, typical coffee-like bitterness
        특히 혀의 뒷부분과 목에서 지각되는
        harsh, burnt, long-lasting, 그리고 espresso-like bitter taste modality(맛 양상)으로 변했다.  

  • Bitter compounds 중에서 어떤 쓴 화합물들이
    roast gas temperature 증가와 함께 bitter taste profile에서의 변화에 공헌할 수도 있는지를 탐구하기 위해
    우리는 각 커피 샘플로부터 마련된 coffee brews 내의
       ┌ bitter compounds 4-20 뿐만 아니라
       └ parent monocaffeoyl quinic acids (1-3)를
           HPLC-UV/vis (1-8) and HPLC-MS/MS (9-20)에 의해 정량적으로 평가하였다 (Figure 5). 

 

  • 정량적 스터디들의 결과,
  • 190 ℃에서 240 s 동안 로스트 된 커피 내의 지배적인 폴리페놀들로서
    non-bitter 5-O-caffeoyl quinic acid (1), 그 다음이
    4-O-caffeoyl quinic acid (2)와 
        3-O-caffeoyl quinic acid (3)이 나타났다 (Figure 5A).
    비교해보면, bitter compounds 4-20는 미량만이 검출가능했는데,
        이는 그 커피 샘플 내의 부족한 bitterness라는 것과 잘 맞는 결과였다 (Table 1). 
  • Roast gas temperature의 증가는
    monocaffeoyl quinic acids의 rapid degradation을 유도했다 ;
    e.g., 190 → 280 ℃로의 증가는
        caffeoyl quinic acids 1-3의 sum의 농도를 2274.8 → 33.0 mg/L of coffee brew로 감소시켰다.
  • Monocaffeoyl-quinides 4-8의 농도는
    caffeoyl quinic acids의 분해와 병행하여, 로스팅 온도 증가와 함께 증가했고,
         240℃에서 maximum을 거쳤다 :
    e.g., bitter monocaffeoyl-quinides 4-8의 total amount는
        roast gas temperature가 190 → 240 ℃로 증가했을 때 17.5 → 174.5 mg/L로 10배 증가했다.  
  • Monocaffeoyl-quinides 중에서
    3-O-caffeoyl-γ-quinide (5)와
    4-O-caffeoyl-γ-quinide (8)이 양적으로 지배하는 isomers인 것으로 발견된 반면에,  
    5-O-caffeoyl-muco-γ-quinide (4),
    4-O-caffeoyl-muco-γ-quinide (6), and
    5-O-caffeoyl-epi-δ-quinide (7)의 레벨은 상당히 더 낮았다 (Figure 5B). 
  • non-bitter monocaffeoyl quinic acids (1-3)에서
    pleasant, coffee-specific bitter profile을 부여하는
    monocaffeoyl-quinides로의 변환도 [9,10]
    220-240 ℃에서 240 s 동안 로스트 된 커피 샘플들의
        mild and pleasant bitterness의 증가와 일치적이다 (Table 1). 
  • 240 → 280 ℃로의 roast gas temperature의 추가적인 증가는
    monocaffeoyl-quinide 함량의 감소를 유도했다 ;
    e.g., 280 ℃에서의 로스팅은 190 ℃에서 만들어진 량에 비해
                다소 낮은 레벨에서 quinides 4-8를 생성했다. 
  • 이 데이터는
    pleasant bitter-tasting monocaffeoyl-quinides의
        thermal instability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 dicaffeoyl quinic acid lactones
    ┌ 3,4-O-dicaffeoyl-γ-quinide (9),
    ├ 4,5-O-dicaffeoyl-muco-γ-quinide (10), and 
    └ 3,5-O-dicaffeoyl-epi-δ-quinide (11)의 concentration curve의 정량화는
       monocaffeoyl-quinides 4-8의 경우에 발견된 것과
          다소 유사한 temperature dependency를 나타냈다 (Figure 5C). 
  • 3,4-O-dicaffeoyl-γ-quinide (9)는
    dicaffeoyl-quinides의 total amounts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main isomer인 것으로 발견되었다. 
    190 ℃에서는, 단 3.2 mg/L의 total amount만이 dicaffeoyl-quinides의 경우에 발견되었고,
    230 ℃에서 최대 17.4 mg/L를 달린 후에
    bitter compounds 9-11는 다시 분해하기 시작했고
    280 ℃에서 로스팅이 수행되었을 때에는 not detectable 했다. 

  • 4-vinylcatechol oligomers 12-20의 concentrations은 (Figure 5D and Table 1)
    caffeoyl-quinides 4-11와 대조적으로,
        더 높은 roast gas temperature와 함께 계속 증가했고
        250 ℃ 이상으로 로스트 된 커피 샘플들의 harsh and espresso-like bitterness 증가와 병행했다. 
  • 기대와 같이, compound 14의 concentration은
    250 ℃에서 최대값이 되었다가 그 다음에 다시 감소했는데,
    이는 4-vinylcatechol dimers 12, 13, 16, and 17의 precursor로서 compound 14를 시사하는 것이며
    최근에 보고된 14의 cyclization를 통해
        hydroxylated phenylindanes 12, 13, 16, and 17를 생성하는 것을 보여주는
        형성 경로를 확인해주는 것이다. 
  • Derivatives 18-20의 농도들은
    그것들의 detection thresholds에 있었고, 그러므로 정량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 
    roast gas temperature 190 → 280 ℃로의 증가는
        4-vinylcatechol oligomers의 total concentration을
        0 → 452.6 μg/L of coffee brew로 증가시켰다. 

 

Influence of the Roasting Time on
the Concentration of Bitter Compounds 1-20 in Coffee Brew.

 

  • 두 번째 세트의 실험들에서는, 
  • standard coffee brews가
    260 ℃의 일정한 온도에서 60-600 s 동안 로스트 된 10가지 커피 샘플들로부터 마련되었고
    bitter compounds 4-20
    parent caffeoyl quinic acids 1-3
    각각 HPLC-UV/vis와 HPLC-MS/MS에 의해서 분석되었다 (Figure 6). 

 

 

  • caffeoyl quinic acids 1-3이 
    roasting time이 증가되었을 때 다소 unstable한 것으로 발견되었다 ; e.g.,
    60 → 600 s까지의 로스팅 시간 증가는
        caffeoyl quinic acids의 total amount를 2350.2 →  25.4 mg/L of coffee brew로
        93배만큼 감소시켰다 (Figure 6A).
    240 s 후에는
        이미, 대부분의 caffeoyl quinic acids이 분해되어 359.1 mg/L 만이 그 coffee brew에 존재했다. 

  • bitter-tasting mono- and dicaffeoyl-quinides의 형성은
    caffeoyl quinic acids의 함량 감소와 병행하면서, 
         Roasting time이 60 → 180 s로 증가 되었을 때 더 잘 이루어졌다 ; e.g.,
    caffeoyl-quinides (4-8)과
        dicaffeoyl-quinides (9-11)의 total amount는 각각 7배와 4배 증가되었다 (Figure 6B,C). 
  • caffeoyl quinide 농도는
    maximum을 지난 후에, 빠르게 감소되었다 ; e.g.,
    180 → 600 s로의 roasting time의 연장은
       ┌ monocaffeoyl-quinides 농도를 181.5 → 16.9 mg/L로
       └ dicaffeoyl-quinides 농도를 5.69 → 0.10 mg/L로 감소시켰다. 

  • 4-vinylcatechol oligomers의 정량분석 결과
    compound 14 농도의 빠른 증가, 240 s 로스팅 후에 70 μg/L의 최대 레벨에 도달 (Figure 6D). 
    비교하면, compounds 12, 13, 16, 17의 형성은 
        260 ℃에서 180 s 이상 동안 로스트 되었을 때 더 잘 형성 ; e.g.,
    이 4-vinylcatechol dimers의 total amount는 600 s 후에 3.5 → 245.3 μg/L로 증가되었다. 
  • 이 데이터 역시 key intermediate로서 compound 14를 거치는
                          phenylindanes 12, 13, 16, 17의 제안된 형성 경로와 잘 들어맞는다 [10].  
  • compound 15의 농도는,
    roasting degree와 독립적으로, 다소 낮았고,
    그 trimers 18-20이 미량으로만 검출되었다 (데이터는 제시하지 않았음.) 

  • 얻어진 데이터는 
    먼저, 커피 내 bitter-tasting compounds의 조성은
         roasting timegas temperature강하게 종속적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이고 있다.
  • monocaffeoyl- and dicaffeoyl-quinides
    pleasant coffee-typical bitter taste profile을 나타내는 이들은
        slight to medium 배전도에서 더 잘 형성될 수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maximum을 거친 후에 다시 분해될 수 있다는 것이 관찰되어 앞선 문헌 결과들을 확인해준다 [12-16].
  • 비교하면,
    long lasting and harsh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의 형성
    더 강한 로스팅 조건들에서 더 잘 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 bitter tastants (4-17) 그룹 중에서의 분자 변화들은
    상응하는 커피 음료들에 대한 bitter taste quality perceived에 대한 배전도의 영향과
        잘 들어맞는 것으로 보인다 ; e.g.,
    slight to medium 로스트 된 커피는 mild, pleasant, and coffee-like bitter quality를 주는 반면
    more severe 로스팅lingering, harsh bitter beverage를 초래한다는 것이 발견될 수 있었다. 

 

Release of Monocaffeoyl Quinic Acids and Bitter Tastants from Ground Coffee 
during Sequential Hot Water Extraction.

 

  • Water percolation 중에 ground coffee로부터의 선정된 맛 화합물들의 발산에 대한 첫 통찰을 얻기 위해
    우리는 갓 분쇄된 커피를 카트리지에 넣고 끓는 물 10 mL로 연속적으로 퍼콜레이팅하여 모델 실험을 수행했다.  
  • 각 소획분의 용출물은 ice-cooled volumetric flasks에 수거되어
    HPLC-UV/vis와 HPLC-MS/ MS에 의한
    monocaffeoyl quinic acids 1-3 그리고 bitter compounds 4-17에 대한 정량분석을 위해 사용되었다. 
  • 한 추가 실험에서,
    동일한 량의 커피 파우더를 카트리지에 넣고, 단 1회 용리 단계(single elution step)에서
    total amount의 water volume으로 퍼콜레이트하였다. 

 

 

  • caffeoyl quinic acids의 정량분석 결과
    첫 30 mL of water 내에서 1-3의 농도의 빠른 감소를 나타냈다 ; e.g.,
    첫 10 mL aliquot 내의 caffeoyl quinic acids의 total amount는 40mg이었고,
        이는 caffeoyl quinic acids 총량의 56%를 차지하며,
    퍼콜레이션에 사용된 두번째 10 mL aliquot 내에서는 18 mg이었다 (Figure 7A).
  • 더 나중의 플랙션들은 
    비교적 소량의 caffeoyl quinic acids를 함유했다 ; e.g.,
    <1.0 mg의 1-3이 여섯 번째 aliquot (fraction of 51-60 mL)에 존재했는데, 
    이는 hot water percolation에 의해서
        caffeoyl quinic acids가 coffee powder로부터 빠르게 추출되었음을 보여준다.  


  • bitter-tasting monocaffeoyl quinides 4-8의 발산 패턴
  • Lactones의 어느 정도 더 약한 polarity 때문에 기대될 수 있는
    caffeoyl quinic acids의 것과 비교할 때
    비록 용리 커브가 약간 더 평평했지만,
    이 패턴은 quinic acids 1-3의 경우에 발견된 것과 다소 유사한 것으로 발견되었다 (Figure 7B). 
  • 첫 10 mL volume은 추출된 quinides 4-8의 총량의 37%를 함유했다. 
  • 비교하면, dicaffeoyl-quinides의 농도들은 9-11의 총량의 18%만을 차지해,
    극성이 덜한 dicaffeoyl quinic acid lactones가
        coffee powder로부터 다소 느리게 추출되었다는 강한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Figure 7C).
  • 퍼콜레이션에 사용된 마지막 10 mL volume (91-100 mL) 내의
    dicaffeoyl-quinide 함량은 아직 12 μg이었는데,
    이는 첫 샘플의 농도의 35%에 달하며,
    따라서 분쇄 커피로부터의 이 부류의 bitter lactones의 다소 덜 효과적인 발산을 보여준다. 

  • Harsh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 12-17의 quantitative analysis 결과
  • Lactones의 그것과 비교할 때 다른 발산 행태를 나타냈다 (Figure 7D).
  • 흥미롭게도, 얻어진 플랙션 당 compounds 12-17의 양들은
    퍼콜레이션의 첫 40 mL 내에서는 증가했고,
        31-40 mL의 플랙션에서 2.5 μg라는 maximum에 도달했다. 
    그런 다음, 플랙션 당 4-vinylcatechol oligomer content는 
        다시 퍼콜레이션에 사용된 마지막 10 mL에서는 ∼1.6 μg으로 다시 약간 감소했고,
        여전히 첫 여과물(filtrate)에서 발견된 함량의 95%에 해당했다. 
  • 이 데이터는
    4-vinylcatechol derivatives은 lactones에 비교할 때
        coffee powder로부터 다소 느리게 발산되었고, 
        타겟 화합물들의 극성(polarity)에 병행하여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리킨다. 

 

 LITERATURE CITED

 

(1) Blank, I.; Sen, A.; Grosch, W. 
     Potent odorants of the roasted powder and brew of Arabica coffee.
     Z. Lebensm.-Unters. -Forsch. 1992, 195, 239–245. 


(2) Semmelroch, P.; Grosch, W. 
     Analysis of roasted coffee powders and brews by gas chromatography-olfactometry
     of headspace samples.
     Lebensm.-Wiss. -Technol. 1995, 28, 310–313.


(3) Semmelroch, P.; Grosch, W. 
     Studies on character impact odorants of coffee brews.
     J. Agric. Food Chem. 1996, 44, 537–543.


(4) Mayer, F.; Czerny, M.; Grosch, W. 
     Sensory study on the character impact aroma compounds of a coffee beverage.
     Eur. Food Res. Technol. 2000, 211, 272–276.


(5) Chen, W. C. 
     Studies on the bitter taste of roasted coffee :
     Relationship between structure and bitter taste of some organic compounds (in German).
     Ph.D. Thesis, University of Munich, Munich, 1979.


(6) Shibamoto, T.; Harada, K.; Mihara, J.; Nishimura, K.; Yamaguchi, A.; Aitoku, A.; Fukada, T. 
     Application of HPLC for evaluation of coffee flavor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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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rank, O.; Blumberg, S.; Kunert, C.; Zehentbauer, G.; Hofmann, T. 
       Structure  determination  and  sensory analysis of  bitter-tasting 4-vinylcatechol oligomers
       and their identification in roasted coffee by means of LC-MS/MS.
       J. Agric. Food Chem. 2007, 55, 1945–1954. 


(11) Frank, O.; Blumberg, S.; Krümpel, G.; Hofmann, T. 
       Structure determination of 3-O-caffeoyl-epi-γ-quinide, an orphan bitter lactone in roasted coffee.
       J. Agric. Food Chem. 2008, 56, 9581–9585. 


(12) Trugo, L. C.; Macrae, R. 
        A study of the effect of roasting on the chlorogenic acid composition of coffee using HPLC.
        Food Chem. 1984, 15, 219–227. 


(13) Bennat, C.; Engelhardt, U. H.; Kiehne, A.; Wirries, F.-M.; Maier, H. G. 
        HPLC analysis of chlorogenic acid lactones in roasted coffee.
        Z. Lebensm.-Unters. -Forsch. 1994, 199, 17–21. 


(14) Schrader, K.; Kiehne, A.; Engelhardt, U. H.; Maier, H. G. 
        Determination of chlorogenic acids with lactones in roasted coffee.
        J. Sci. Food Agric. 1996, 71, 392–398. 


(15) Farah, A.; de Paulis, T.; Trugo, L. C.; Martin, P. R. 
        Effect of roasting on the formation of chlorogenic acid lactones in coffee.
        J. Agric. Food Chem. 2005, 53, 1505–1513. 


(16) Farah, A.; de Paulis, T.; Moreira, D. P.; Trugo, L. C.; Martin, P. R. 
       Chlorogenic acids and lactones in regular and water-decaffeinated Arabica coffees.
       J. Agric. Food Chem. 2006, 54, 374–381. 


(17) De Paulis, T.; Lovinger, D. M.; Martin, P. 
        Substituted Dicinnamoylquinides and their Use in Augmentation of Adenosine Function.
        U.S. Patent 6693128 B2, 2004. 


(18) Toelstede, S.; Hofmann, T. 
        Sensomics mapping and identification of the key bitter metabolites in Gouda cheese.
        J. Agric. Food Chem. 2008, 56, 2795–2804. 

 

(19) Stark, T.; Bareuther, S.; Hofmann, T. 
       Sensory-guided decomposition of roasted cocoa nibs (Theobroma cacao) and
       structure determination of taste-active polyphenols.
       J. Agric. Food Chem. 2005, 53, 5407–5418. 


(20) Scharbert, S.; Holzmann, N.; Hofmann, T. 
       Identification of the astringent taste compounds in black tea infusions
       by combining instrumental analysis and human bioresponse.
       J. Agric. Food Chem. 2004, 52, 3498–3508. 


(21) Glabasnia, A.; Hofmann, T. 
       Sensory-directed identification of taste active ellagitannins
       in American (Quercus alba L.) and European oak wood (Quercus robur L.) and
       quantitative analysis in bourbon whiskey and oak-matured red wines.
       J. Agric. Food Chem. 2006, 54, 3380–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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