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찰칵, 생일도 찰칵 — 깔끄미님께》
삼월의 햇살이
살짝 웃던 그날,
세상에 또 하나
참 좋은 사람이 더해졌습니다 😊
새를 만나면 눈이 먼저 웃고,
꽃을 보면 마음이 먼저 열리는,
그 따뜻한 시선으로
오늘도 찰칵—
하루를 예쁘게 담아내는 분.
꾸밈없는 한 줄 일기에도
잔잔한 웃음이 번지고,
‘깔끔한 향기’라는 이름처럼
기분 좋은 여운이 남습니다.
낯은 조금 가려도
마음은 누구보다 넉넉해서,
한 번 맺은 인연은
오래오래 웃음으로 이어지는 분.
그래서 더 반짝이는 오늘—
조금 늦었지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 생일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의 하루하루도
새처럼 가볍고,
꽃처럼 환하게,
그리고 지금처럼 따뜻하게—
- MJ 拜上 -
Original Photo : 티스토리 '깔끔한 향기' by 깔끄미예요
Illustrattion : MJ
블친 여러분!! 스피커를 켜고 볼륨을 높여서 BGM도 감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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